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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발명품 오호~(재미&톡톡)

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발명품
1. 독일의 콘라드 주우스 박사가 1938년에 개발한 인류 최초의 컴퓨터 'Z-1'
1944년에 개발된 'Z-4' 컴퓨터는 V-2 로켓의 궤도를 계산하는데 사용됐고
이는 세계 최초로 컴퓨터 언어 '플랭칼쿨'을 사용, 세계최초로 전쟁에 컴퓨터 도입.
↓ 참고 자료
2. 1942년에 세계최초로 사용된 오디오/비디오/데이터 녹음기 '마그네토폰'
마그네토폰은 나치 친위대에서 컴퓨터 데이터를 저장하고
자료 사진과 동영상을 기록하는데 사용. (히틀러가 일일이 독일 여러 도시를 방문
하는 것 때문에 히틀러가 지치자, 그 것을 보고 안타까워해서 발명하는 계기가 됨.
이를 통해 여러 도시 곳곳에 녹음 방송을 보내 연합군에게 연막작전을 펼침.)
↓ 참고 자료
3. 세계최초로 마이크 발명
히틀러의 연설 중 히틀러가 목소리를 크게 내는 것 때문에 목이 쉬는 것이 잦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발명하는 계기가 됨.
↓ 참고 자료
4. 1940년 베를린에서 세계최초로 촬영된 첨단 전자 현미경 발명
↓ 참고 자료
5. 1939년에 세계최초로 시험 비행에 성공한 제트추진 전투기 'Heinkel He 178'
↓ 참고 자료

6. 1942년에 세계최초로 시험 비행에 성공한 헬리콥터 'FL 282'
↓ 참고 자료

7. 1943년에 세계최초로 시험에 성공한 현대식 레이다 'FuSe 62'
↓ 참고 자료
8. 1944년에 세계최초로 시험에 성공한 첨단 지대공 미사일 '레인토츠터'
↓ 참고 자료
9. 1945년에 세계최초로 시험비행에 성공한 제트추진 폭격기 'Ju 287'
↓ 참고 자료
10. 2차세계대전중 세계최초로 독일 저격수가 사용한 야간투시경 '뱀파이르'
↓ 참고 자료

11. 2차세계대전중 세계최초로 야간 작전을 위해 독일 장갑차에 장치한 적외선 투시 장비
↓ 참고 자료
12. 1944년 10월 12일 루젠 섬에서 행해진 나치 독일의 세계 최초 원자탄 실험
↓ 참고 자료
13. 세계최초로 반도체, 반도체를 이용한 컴퓨터 발명
14. 세계최초로 집접회로 발명
15. 세계최초로 태양광을 이용한 레이저 발명(그리스의 것과는 다른 형태)
16. 세계최초로 전기방전을 이용해 광공진을 일으켜 발생하는 레이저 발명
17. 세계최초로 만들어진 미사일 무기 V-1, V-2
이 미사일 들은 대륙에서도 섬으로 포화를 퍼부을수 있는것으로 독일이 처음 전투에 투입
(현대 우주 로켓과 미사일의 시초)
↓ 참고 자료
18. 세계최초로 공수부대 투입
적진에 침투해서 주요 문서를 훔치고 시설파괴, 열차 선로 교체 등 수많은 일을 함. (팔쉬름예거)
↓ 참고 자료
19. 세계최초로 위장무늬 군복 제조
(미국에서 독일군의 위장무늬 군복을 본 후 유럽에 투입한 후, 독일군으로 오인사격해서 아군 사살 사건 잦음.)
↓ 참고 자료
20. 세계최초로 가변익전투기 발명.
현대 F-14 같은 날개 각을 조절할수 있는 전투기의 원조를 독일이 개발, (실험용 기체)
21. 돌격소총 개발
현대 M16, AK, K-2 등의 돌격소총의 원조로 STG44가 소총의 구경에 길이가 짧은 독특한 탄과 묵직한 무게, 연사기능 등으로
정확도와 파워, 연사력을 고루갖춘 강력한 화기가 상징적, 모든 나라의 제식총이 돌격소총이다.
↓ 참고자료
22. 세계최초로 국가가 직접 나서서 음주 ,흡연 금지 운동을 벌임.
↓ 참고자료
23. 세계최초로 공공장소에 흡연 금지 구역을 지정.
24. 세계최초로 실용 전익전투기 HO229 스텔스기 개발 (미군의 B-2 즉, 스텔스기와 흡사)
↓ 참고자료
미군의 B-2 스텔스기
25. 세계최초로 수직 이착륙 전투기 개발, 대표적인 예 - UFO
↓ 참고 자료
26. 세계최초로 사출좌석 발명
전투기나 고속 항공기에서 사고가 났을 때에 승무원을 기외로 비상 탈출시키기 위한 사출 장치가 달린 좌석. 비행기 밖으로 사출된 좌석에서 승무원은 자동적으로 분리되고 안전한 고도에서 낙하산이 자동적으로 펴지는 것을 의미한다. 종전직전에 사용하였으며, 그 뒤 연합군에게 노획됨.
27. 세계최초로 고속도로인 아우토반 건설, 완공(고속도로의 시초가 됨)
↓ 참고자료
28. 세계최초로 고속도로 휴게소 설치, 건설(아우토반)
29. 1936년 세계최초로 자동차 시트벨트(안전벨트) 발명
여름에 세계 최초의 고속도로인 독일의 아우토반이 개통됐을 때 아우토반을 타면서 최고속도에서 자신의 생명을 보호기위해 허리를 조여매는 2점식 시트벨트를 처음 달았다.
30. 최초로 로봇군단 창설, 로봇군단의 시초가 됨.
↓ 참고 자료
31. 1920년대 세계최초로 독일에서 사용한 액화석탄, 석유가 부족하여 석유대신 대체 에너지로 개발함.
(지금 나치가 사용한 CTL(액화석탄)이 오늘날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세계 에너지 기업들을 꿈에 설레게 하고 있다고 미 시사주간 ‘뉴스위크’가 최근 보도한바있다. 20년 후에는 액체화된 석탄이 연료로 사용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한다.
33. M35 철모 개발,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군이 사용한 철모는 연합군의 바가지 철모에서 변형하는 계기가 되어 현재도 과학적으로 가장 유용하고 실용성이 있다는 철모로 인정받고 있고 지금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 참고 자료
미군 철모 (1995년제작) 독일군 철모 (1937년 제작)
34. 히틀러가 세계최초로 총통이 되기 전과 후에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국민들에게 인사와 격려를 해줌
(지금 정치에서 정치가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홍보하는 것은 히틀러가 시초가 되었다)
↓ 참고 자료
35. 1935년에 세계 최초로 독일이 개발한 'FE1' TV 세트
↓ 참고 자료
36.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당시 사용된 첨단 TV 카메라
↓ 참고 자료
37. 1939년도에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최고의 자동차인 동시에 최대 속력 자동차 '메르세데스 벤츠 T-80', 44.5리터 V12 항공기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3,000마력, 최고 시속 750km를 낼 수 있는 '나치 슈퍼카'
↓ 참고 자료

2차 대전, 9/11 내다본 예언가 "2010년 3차 대전 발발" 오호~(재미&톡톡)

2차 대전, 9/11 내다본 예언가 "2010년 3차 대전 발발"

2차 세계 대전, 9/11 테러, 소련 연방 붕괴, 다이애나의 죽음, 쿠르스크 핵잠수함 참사 등을 예언한 불가리아의 예언가가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주 러시아 프라우다, 더 피플스 보이스 등의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이는 불가리아의 예언가 반젤리나 구쉬테로바.

1911년 지금의 마케도니아 지역에서 태어나 지난 1996년 8월 세상을 떠난 구쉬테로바는 '바바 반가'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그녀가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제 3차 세계 대전'과 관련된 예언을 했다는 사실이 새롭게 알려졌기 때문. 구쉬테로바는 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는 시기를 내다봤으며, 구 소련의 붕괴를 예언한 바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또 "거대한 강철 새가 미국을 공격한다"는 비유를 통해 9/11 테러와 관련된 예언을 했다고. 이밖에도 그녀는 다이애나 영국 황태자비의 죽음, 러시아 쿠르스크 잠수함 참사를 내다봤다고 언론은 설명했다.

정확한 예언 및 치료사로 큰 명성을 얻은 구쉬테로바는, 제 3차 세계 대전이 인도 북부 지방에 위치한 한 나라를 둘러 싼 4개 국가의 갈등에서 시작된다고 내다봤다고 언론은 전했다. 갈등 끝에 2010년 세계 대전이 일어난다는 것이 그녀가 내다 본 3차 세계 대전의 시작인 것.

2년 내에 3차 세계 대전이 일어날 것이라는 불가리아 예언가의 미래 예측은 언론을 통해 보도된 후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낳고 있는 중이다.

무서운 중국의 음식 일본놈들의 만행

무서운 중국의 음식
청도시 사방구의 공상분국에 적발당한 마라탕. 이것은 노점의 가게 앞에서 야채나 고기경단등의 속을 골라, 매운 스프로 끓여 먹는 것입니다만, 적발된 노점에서는 이 스프안에 노르에페드린과 진통제인 아미노비린의 알약을 부순것을 섞어 넣고 있었습니다.

노점을 경영하고 있는 여성은, 값싸게 입수 할 수 있는 병사한 닭을 스프에 넣었기 때문에, 손님이 설사나 복통을 일으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 약들을 넣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지구유 (공장등의 배수구, 하수구등에 고인 폐유)를 식용유로 바꾸는 과정. 암홍색이던 지구유가 탈색 탈미 처리를 거쳐, 황백색의 식용유로 재생됩니다.

이렇게 제조된 기름은 발화점이 낮아 위험한 데다가, 포함되어 있는 독소가 인체에 영향을 끼침니다. 다롄의 어느 호텔에서는 지하에 이러한 자가정유장소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단, 지하는 종업원의 숙소이기도 하여, 정제 전의 지구유는 당연히 생활배수를 포함하기에, 분뇨도 섞입니다.
양식한 드렁허리[학명 Monopterus albus 뱀장어의 일종]. 몸을 살찌우기 위하여, 양식과정에서 대량의 피임약을 투여받습니다.

드렁허리는 자웅동체라, 암컷으로 태어나, 성장에 따라 수컷이 되는 특이한 물고기. 그것을 피임약등에 들어있는 호르몬의 약리로 성장을 촉진시키는 것입니다. 빨리 자랍니다만, 투여된 약제성분은 체내에 축적됩니다.
봄에 수확하는 중국의 녹차 '벽라춘'碧螺春. 잎사귀를 통상보다 파릇파릇하게 보이기 위해 크롬이나 납등 중금속을 이용한 염료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인체에 영향이 큽니다만, 염료로 칠해진 찻잎은 표면의 미세한 털이 흰색이 아니라 암녹색, 또한 차를 다리면 차에도 부드러움이 없고 암황색이라 주의해서 살펴보면 구별이 간다고 합니다.

안휘성 합비시의 냉동식품회사에선, 05년부터 06년에 걸쳐 제조한 기한이 지난 주먹밥을 새로 포장해서 출하하고 있었습니다. 조사원이 압수한 주먹밥은 약 2톤에 이르며, 새로운 잎에 싸여 있었습니다만, 안에 든 밥알은 유화乳化된것도 있으며, 심각한 악취가 나는 것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습하고 더운 불결한 창고안에서 보관한 쌀. 벌레가 생기고, 곰팡이가 피어 색깔도 바뀐 쌀은 표백, 탈취를 거쳐 다시금 포장됩니다. 물론 봉투에 제시된 품질등은 허위입니다.

이러한 쌀은, 톤당 2200위안에서 2700위안이라는 싼값에 레스토랑이나 식당등에 도매로 넘어갑니다. 재생된 쌀에는 최악의 경우, 발암성의 아스페르길스 프라브스라는 곰팡이나 광물유(주: 석유 등등)가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밀가루와 만두에도 주의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표백등의 목적으로 과산화벤조일[?]등의 공업용 표백제가 이용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밀가루 이외에도 당면, 두부껍질, 해파리 등의 표백이나 부패방지에 사용되는 공업용 표백제는, 포름 알데히드를 함유하여, 해산물의 뒷처리에 사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음력 8월 15일경부터 판매되어, 중국의 중추절을 장식하는 '월병'. 이 월병안에 채워진 소는 팥고물, 연밥고물, 코코넛등의 프루츠 소등 색도 맛도 가지가지가 있습니다만, 이를테면 哈密瓜(메론의 일종)이나 파인애플등이라는 소에 포함된 과일이 모두 동과라는걸 알고 계십니까.

저는 하북성 보정시 웅현에서 작업공정을 보았습니다. 식품의 가공장소임에도, 심한 악취가 떠돌고, 장소를 가리지 않고 파리가 들끓습니다.

작업원들은 여기서 동과의 껍질을 벗기고 있었습니다. 깍아낸 동과는 곁에 있는 대야에 넣어, 가득차면 수조에 옮겨져 분쇄기에 들어갑니다. 그후 설탕을 넣어 큰 솥에서 가열하여, 소가 됩니다만, 맛과 색을 결정하는 것은 이 다음. 딸기에 귤,망고에 哈密瓜맛의 향료와 색소가 첨가되는 겁니다.
독간장. 사람의 털 혹은 가금류의 털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간장으로, 원재료가 싸기 때문에, 본래라면 대두에서 추출될 아미노산을 모발등으로 생산. 약품처리를 거쳐 병에 담겨 팔리던 물건.

대두로 만든 간장과 섞여 시장에 나돈 제품도 있고, 맛은 보통 간장과 그다지 다르지 않은 모양. 제조방법은 "모발수"라 불리는 용해액에 염산을 더해, 가성소다로 중화한다는 것.

단, 일본에서도 전시에 식료품이 부족했던 시대에 같은 공정으로 사람의 털로 간장을 제조한 시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주수육注水肉[물먹인 고기]. 갓 도살한 소의 복부에 호스등을 이용해 물을 주입한 것. 물을 머금음으로 인해 고기의 조직은 파괴됩니다만, 그만큼 2,3할 부피가 늘어납니다. 도살된 소에 검역증명이 나와있으면, 제조 과정은 묻지 않는다는 맹점을 찌른 것입니다만, 주입되는 물이 살균되어 있지 않으면, 부피 늘리기 이상의 문제로...

주수육의 구분법은, 지방질에 붙여뒀던 종이에 불을 붙여 타는지 안타는지 알아보면 된다는거 같습니다.
출처 : 웹검색


취두부. 식물의 즙과 석회등을 혼합하여, 낫토균과 유산균으로 발효시킨 국물에 두부를 하룻밤정도 재운 것(위키페디아) 서태후가 즐겼다고 하는 중국과 대만의 음식입니다만, シンセン南山区[?]의 50호정도 되는 동네 공장에서 제조된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루 1000킬로의 취두부를 제조하는 이 지역의 공장에서는, 색은 염료를 써서, 그 독특한 썩은 냄새는 통에 담아둔 오수에 담궈서 나게 하고 있었습니다. 통 안에는 냄새가 나게 하기 위해 우렁이, 썩은 고기, 파리의 시체등이 들어가고 더욱이 인분이 소량 들어가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日 731부대, 美-英 포로도 생체실험" 일본놈들의 만행

"日 731부대, 美-英 포로도 생체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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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타 생체해부…조선인과 중국인 등 5천명 희생"

(선양=연합뉴스) 조계창 특파원 = 생체실험으로 악명을 떨쳤던 일제 관동군 731부대(방역급수부대)가 미국과 영국군 포로를 대상으로 세균실험을 진행하고 마루타를 산 채로 해부, 장기를 적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는 증언이 나왔다.
진청민(金成民) 하얼빈(哈爾賓)시 사회과학원장은 18일 만주사변 77주년을 맞아 하얼빈시에서 개최된 제4회 731부대 만행 국제학술토론회에서 731부대가 저지른 생체실험 내용에 대해 생존 부대원들이 생생하게 증언했다고 중국언론이 19일 보도했다.
진 원장은 731부대에서 근무했던 전직 부대원의 증언을 기초로 "731부대의 생체실험으로 중국인, 몽골인, 소련인, 조선인, 네덜란드 등 5천명이 살해됐다"며 "전투 중 포로로 잡힌 미-영 포로를 대상으로도 생체실험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731부대가 미-영 포로를 상대로 생체실험을 한 사실이 공개적인 학술회의를 통해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특히 731부대가 마취시술도 없이 일부 마루타를 살아있는 채로 해부했다는 전직 부대원의 증언은 731부대의 생체실험이 고의적 살인행위에 가까웠다는 점을 입증하는 생생한 증거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731부대는 50세 전후의 중국인에게 페스트균을 주사한 뒤 몸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사지를 실험대에 묶고 재갈을 물린 채로 12∼13분에 걸쳐 해부를 강행해 신체에서 장기를 적출해 병리실험팀에 넘겼고, 쇼크로 급발작을 일으켰던 마루타의 신체는 해부대에 그대로 방치됐다고 이 부대원은 증언했다.
이번 학술토론회에서는 731부대에 마루타를 공급하는 절차였던 '특별이송'의 실체도 낱낱이 공개됐다.
총 5단계로 진행된 특별이송 작전은 중국 동북 각지에 주둔해있던 관동군 헌병대가 주도했다. 관동군 헌병대는 일본과 만주국을 대상으로 투쟁을 벌인 인사들을 체포해 1천203명을 특별이송이라는 명목으로 731부대에 생체실험 대상으로 넘긴 것으로 밝혀졌다.
일제 관동군이 중국 각지에서 벌인 세균전으로 최소 200만명이 숨졌다는 추정치도 제시됐다.
진 원장은 "수년간에 걸친 조사 끝에 일제 관동군이 저장(浙江), 후난(湖南), 베이징(北京) 등 15개 지역에서 페스트균에 감염된 생쥐를 풀어놓거나 조리도구와 식기에 세균을 바르거나 항공기로 페스트균을 살포하는 방식으로 세균전을 수행했으며 사망자가 200만명 이상은 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phillif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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